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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EK MISUK

STATEMENT

옻칠작가 백미숙

진광불휘 (眞光不輝) - 참 빛은 그 빛을 드러내지 않는다.

진수무향(眞水無香) 진광불휘(眞光不輝)란
참된 물은 향기가 없고 참된 빛은 그 화려한 빛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뜻.

군자는 큰 덕을 갖추고 있다 해도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으며
그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아도 숨김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운 빛이 난다고 했습니다.

많이 부족한 저도
참 빛을 내도록 앞으로 꾸준히 열심히 작업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.
인생의 동반자 옻칠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.